한국일보

‘음원차트 1위’ 스트레이 키즈, 데뷔 이래 최고 성적 기록 중

2020-06-17 (수) 07: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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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차트 1위’ 스트레이 키즈, 데뷔 이래 최고 성적 기록 중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첫 정규 앨범으로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7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6시 정규 1집 'GO生'(고생)과 타이틀곡 '神메뉴'(신메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새 음반은 지난 12일 선주문 수량 20만 장을 돌파해 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일찌감치 돌풍을 예고했다.

정식 발매 전인 17일 13시 기준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에서 실시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해, 초동 신기록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17일 21시에는 미국, 캐나다 등 해외 23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해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신곡 '神메뉴' 역시 공개 당일인 17일 20시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데뷔 후 첫 국내 음원 사이트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음원 발표 직후 '#straykids' '#StrayKids_GodsMenu' '#StrayKids_GOLIVE'가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부터 3위를 장악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받았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6일부터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에서 댄스 챌린지 '#GodsMenuSKZ'를 진행 중이다.

'神메뉴' 속 칼날을 표현한 '칼춤', "탕 탕 탕탕" 가사에 맞춰 절도 있게 펼쳐지는 '탕탕탕춤', 손에 프라이팬을 들고 있는 듯 잔망스러운 연기가 더해진 '프라이팬춤', 도마를 두드리는 동작의 '도마춤' 등 재치 있는 포인트 안무로 챌린지 흥행을 이끌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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