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엑소 수호, 신병교육대서 ‘중대장 훈련병’ 됐다..늠름한 자태

2020-06-02 (화) 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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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가 신병교육대에서 중대장이 됐다.

육군훈련소 측은 지난달 26일(한국시간 기준) 홈페이지를 통해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병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가슴에 붙어 있는 중대장 표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중대장 훈련병은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 기간 동안 중대를 대표하는 훈련병이다.


한편 수호는 지난달 14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하며 시우민, 디오에 이어 엑소 멤버 중 세 번째로 입대했다. 수호는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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