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뉴저지 하베스트교회에 식료품·마스크 전달

2020-05-12 (화) 07: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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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뉴저지 하베스트교회에 식료품·마스크 전달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지난 8일 5,000달러 상당의 식료품과 KN95 마스크 3,000장을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식료품과 마스크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뉴욕한인회에 기부한 것이다. 유대현(왼쪽 두 번째)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이 교회 관계자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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