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KCS에 기금 5,000달러·마스크 200장 전달

2020-05-11 (월) 07:56:30
크게 작게
21희망재단, KCS에 기금 5,000달러·마스크 200장 전달

21희망재단은 6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 기금 5,000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김명미 KCS부회장은 “이번에 21희망재단이 전달한 기금으로 한인 서류미비자 10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종덕(왼쪽 세 번째부터) 21희망재단 이사장이 린다 이 KCS 회장에게 성금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