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먹자골목상인번영회, 21희망재단에 지원금 전달

2020-05-06 (수) 07: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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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골목상인번영회, 21희망재단에 지원금 전달
퀸즈 플러싱의 먹자골목상인번영회와 함지박식당이 서류미비자 한인 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21희망재단에 각각 성금 2,000달러와 1,000달러를 기부했다. 먹자골목상인번영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환(오른쪽 두 번째) 함지박 식당 대표가 변종덕 이사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은 김경화, 곽우천 공동모금위원장.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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