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C, 무료 한국어 수업 - 최양환 강사 7일부터 시작

2020-05-06 (수) 07: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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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위치한 KCC 한인동포회관(회장 류은주)이 오는 7일부터 7월9일까지 한인 2세 및 타민족 대상 무료 한국어 수업을 진행한다.

최양환 강사의 진행으로 매주 목요일 열리는 이번 수업의 초급 과정은 오전 10시부터 10시 45분까지, 중급 과정은 오전 11시부터 오전 11시45분까지 진행된다.

초급 과정은 한국어 자음과 모음, 상대방을 만났을 때 인사하는 방법과 자기소개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게 되며, 중급과정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회화에 대해 배우게 된다. KCC는 “한국어 실력 향상에 관심이 있는 2세와 타민족들은 언제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201-541-1200 (내선 111), sowon.jung@kccu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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