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남다른 동안 미모로 신곡을 홍보했다.
태연은 29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를 곧 만날 수 있어요. 5/4 월요일 6pm에 음원 듣고 V 라이브에서 오랜만에 수다도 해봐요 #해피야해피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로 높게 머리를 올려 묶은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태연은 3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하얀 피부와 블러셔로 붉어진 두 볼이 태연의 사랑스럽고 싱그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태연언니 덕분에 해피해요", "너무 예쁘다 진짜 미쳤다", "러블리 보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의 새 싱글 'Happy(해피)'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