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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구입위해 차도까지 늘어선 긴 행렬
2020-04-01 (수) 02:30:29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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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코스코에서 31일 이른 아침 화장지와 생수병물등을 구입하기 위해 차도까지 긴 줄이 늘어서 있다.
코스코는 60세이상의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화-목요일 특별 쇼핑시간(오전 8시-9시)까지 마련해 주고 있지만 화장지를 구입하기 위한 열기는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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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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