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산한 LAX 탐 브래들리 터미널
2020-03-27 (금) 12:21:16
크게
작게
코로나19 확산 사태 장기화 속에 항공 이용객들이 급격히 줄면서 전국 공항들도 이용객들의 발길이 뚝 끊기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24일 LA 국제공항(LAX) 탐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이 텅 빈 가운데 마스크를 쓴 한 여성 승객이 지나가고 있다. [AP]
감염자 생겼다면 우선 자가격리를
넷플릭스 접속자 폭증 미국·유럽서 한때 장애
스위스 아트 바젤 올 9월로 연기
22기 해외지역 통일교육위원 모집
카테고리 최신기사
안보리 ‘이란 제재 복원’ 회의…미 vs 중·러 또 충돌
미국 입양된 김수미씨 “친부모 만나면 마음 치유될 것 같아요”
이란 새 최고지도자, X 유료계정 논란…美시민단체 “제재 위반”
美 “미군 공중급유기 1대, 대이란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
이란戰 와중 미국내 대학·유대교 회당서 잇따라 테러의심 사건
트럼프 “이란은 테러·증오의 국가…지금 큰 대가 치르는 중”
많이 본 기사
미국 입양된 김수미씨 “친부모 만나면 마음 치유될 것 같아요”
이란 새 최고지도자, X 유료계정 논란…美시민단체 “제재 위반”
美 “미군 공중급유기 1대, 대이란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
선천적 복수국적 ‘맹점’… 한인 2세들만 ‘차별’
이란戰 와중 미국내 대학·유대교 회당서 잇따라 테러의심 사건
안보리 ‘이란 제재 복원’ 회의…미 vs 중·러 또 충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