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V, 퀸즈·브루클린·맨하탄·낫소·서폭카운티 사무실 운영
뉴욕주차량국(DMV)이 뉴욕시와 롱아일랜드에 운전면허증 신규 및 갱신 신청 접수처를 추가 개설했다.
DMV는 12일 “불법체류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한 그린라잇법 시행 이후 기존 DMV 사무실에 방문객들이 대기 시간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DMV 사무실을 퀸즈, 브루클린, 맨하탄, 낫소와 서폭카운티에 추가로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DMV에 따르면 신규 사무실은 퀸즈 칼리지, 맨하탄 애덤 클레이튼 파웰 주니어 빌딩, 브루클린 셜리 A. 치즘 빌딩, 낫소카운티 가든시티 오크스트릿 선상, 서폭카운티 엠파이어 스테이트 칼리지 셸든 캠퍼스 등이다.
이들 사무실에서는 온라인 예약자에 한해 일반 운전면허증 신규 및 갱신, 리얼ID 운전면허증, 시민권자용 보안강화 운전면허증(EDL), 러너스 퍼밋 신청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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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