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같은 가게에서 두 번이나 같은 종류 복권으로 잭팟

2020-03-12 (목) 07:39:4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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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주에서 한 남성이 같은 가게에서 두 번이나 같은 복권으로 잭팟을 터트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네티컷주복권국에 따르면 토마스 페레타씨는 지난 4일 같은 가게에서 같은 종류의 즉석 복권으로 4년 만에 두 번이나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토마스씨가 커네티컷주 스탬포드 코프 편의점에서 구입한 복권은 최고 당첨금 3만 달러의 즉석 복권인 ‘30X 캐시 스크레치’로, 그는 4년 전에도 같은 가게에서 잭팟을 터트렸다.

토마스씨는 “같은 곳에서 또 같은 복권이 당첨돼 기쁘다”며 “첫 번째 당첨금은 각종 공과금과 빚을 갚는데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주방을 리모델링하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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