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대응 본보-뉴욕교협 공동 성금모금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 대구^경북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일보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성금모금 캠페인에 뉴욕 일원 한인사회의 온정이 속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성금은 개인 위생용품 공급, 의료진·봉사자 및 자가격리자 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을 통해 대구·경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성금 접수·약정 현황 (11일분)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 1,000달러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 스님) 1,000달러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 500달러
▲HYUN B KIM 100달러
■성금 보내는 방법 : Pay to에 ‘C.K.C’로 기입하시고 메모란과 겉봉에 ‘코로나19 극복성금’으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보낼 곳: The Council of Korean Churches of Greater NY
244- 97 61 Ave. Little Neck. NY 11362(뉴욕교협)
The Korea Times New York, 37-10 Skillman Ave. Long Island City,
NY 11101(뉴욕한국일보)
■문의 : 718-279-1414(교협 유경희 간사)
718-482-1122(한국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