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타운정부, 센서스 참여 독려
2020-03-11 (수) 12:00:00
서한서 기자
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원회와 포트리 타운정부가 12일부터 본격 시작되는 2020년 센서스에 한인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9일 마크 소콜리치(오른쪽 네 번째) 포트리 시장과 앤드류 김(오른쪽 두 번째) 추진위 뉴저지위원장, 포트리한인회 등은 “12일부터 각 가정별로 도착하는 센서스국의 인구조사 참여 안내 편지를 받으면 한 명도 빠짐없이 인구조사에 응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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