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서 세 번째 확진자 나와

2020-03-07 (토) 05:59:50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에서도 세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6일 주 보건국은 남부 뉴저지 캠든카운티의 60대 남성이 지역 병원에서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국은 3번째 확진자에 대해 “체리힐의 제퍼슨헬스병원에 입원 중이고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부터 최종 확진 판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