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국 대구·경북을 도웁시다”

2020-03-07 (토) 0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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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대응 본보-뉴욕교협 공동 성금모금

“모국 대구·경북을 도웁시다”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모국 대구·경북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일보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성금모금 캠페인에 뉴욕 일원 한인사회의 온정이 속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성금은 개인 위생용품 공급, 의료진·봉사자 및 자가격리자 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을 통해 대구·경북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성금 접수·약정 현황 (6일분)


<한국일보 접수분>
▲미동부충청도향우회(회장 곽우천) 500달러
▲염카이로 통증병원(대표 김도형) 500달러

<교협 접수분>
▲익명 독지가 2 , 50 0 달 러
▲뉴욕교협 성금모금 1 9 8 달 러
▲Byung P. Lee 10 0 달 러


■성금 보내는 방법 : Pay to에 ‘C.K.C’로 기입하시고 메모란과 겉봉에
‘코로나19 극복성금’으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보낼 곳:
▶ The Council of Korean Churches of Greater NY
▶ 244- 97 61 Ave. Little Neck. NY 11362(뉴욕교협)

▶ The Korea Times New York, 37-10 Skillman Ave. Long Island City
▶ NY 11101(뉴욕한국일보)

■문의 : 718-279-1414(교협 유경희 간사)
718-482-1122(한국일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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