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선 1차심사 통과
2020-03-06 (금) 08:10:44
금홍기 기자
뉴욕 출신인 정광일(사진) 세계한인민주회의 사무총장이 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선에서 첫 관문을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정 사무총장은 지난 3일 130명이 참여해 40명을 추린 1차 심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정 사무총장은 재외동포 분야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후보로 2차 온라인 투표를 남겨둔 상태다.
더불어민주당은 10~11일 양일에 걸쳐 국민공천심사단 온라인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를 25명으로 압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14일 중앙위원회에서 순위 투표로 비례대표 번호를 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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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