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다녀온 뉴요커 14일간 자가격리 권고

2020-03-06 (금) 07:43:1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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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공무원은 코로나검사 의무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5일 행정명령을 통해 코로나19 위험국가를 다녀온 뒤 시공무원들에게 의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만약 검사를 거절하면 강제적으로 격리조치에 들어가게 된다.

뉴욕시보건국 역시 최근 한국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을 방문한 뉴요커는 14일간 자가 격리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국은 현재 경찰관 4명과 교사 등 뉴요커 2,773명이 자가격리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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