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침입 절도를 예방하기위해 보안 시스템 사인을 집 입구에서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하는 것이 추천된다.
최근들어 빈 집털이 사건 발생이 늘고있다. 2월 프레지던트 데이 방학 기간을 시작으로 늘기 시작한 주택침입 절도 사건은 담벼락 무너 뜨리기 사건과 맞물려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관련 낫소카운티 경찰국은 절도침입 예방 팁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부탁했다. 또 범죄를 목격하거나 범인을 알 경우 1-800-244- TIPS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일
△외출시 주택으로 들어가는 모든 출구를 잠근다. 입구 문 뿐만 아니라 뒷문, 유리창까지 잠근다.
-알람을 설치했으면 외부에서 보일 수 있게 한다. 특히 감시 카메라가 설되어 있으면 눈에 띄이게 한다.
△집안의 귀중품과 주요 서류는 사진을 찍어둔다.
△해가 진 후 집 안에 자동으로 불이 켜지게 한다.
△집 외부에 모션 디텍터 라이트 등을 설치 주택에 사람이 접근하면 불이 켜지게 한다.
△유리창이나 집으로 들어가는 슬라이딩 유리문 등이 쉽게 부러지지 않게 또 고장나거나 손상된 부분이 있으면 미리 수리한다.
△이웃에 수상한 사람이 보이거나 주택 절도 사건을 목격하면 바로 911로 전화한다.
■피해야 할 일
△배달된 신문이나 소포를 드라이브웨이나 집 앞에 오랜시간 놓아두지 않는다. 집을 비울 때는 이웃에게 부탁 보관해달라고 부탁한다.
△빈 쓰레기통이 거리나 집앞에 오래 방치되지 않게 한다.
△인터넷이나 보이스 메일에 집을 떠난다는 노트를 남기지 않는다.
△잔디나 나무가 너무 많이 자라지 않게 관리 한다.
△귀중품을 집밖에 놓아두지 않는다. 집안에서도 눈에 띄는 곳에 놓지 않는다.
△오랜 시간 드라이브웨이를 비워두지 않는다. 장기 여행을 떠나면 이웃의 차라도 주차하게 해 사전에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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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 LI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