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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연등 만들기 한창
2020-03-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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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미주 곳곳의 사찰에서는 연등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뉴욕 운문사(지주 무아 스님)에서 4월 초파일을 앞두고 신도들이 연등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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