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스더하 재단, ‘정신건강 응급처치’교육

2020-03-02 (월) 07:47:10
크게 작게
에스더하 재단, ‘정신건강 응급처치’교육

<사진제공=에스더하 재단>

한인사회 정신건강 문제를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 에스더하 재단이 지난달 29일 퀸즈 베이사이드의 재단 사무실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8시간 교육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재단의 현미숙 박사가 강사로 나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뉴욕시보건국의 교육 이수증이 수여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