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샘하는 꽃샘 추위 … 3월의 메모
2020-03-02 (월) 07:34:32
조진우 기자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 성큼 찾아왔지만 아직 물러설 줄 모르는 동장군은 시민들의 옷깃을 더욱 여미게 하고 있다. 2월 마지막 날인 29일 뉴욕·뉴저지 일원의 낮 최고기온은 화씨 34도(섭씨 1도)에 머물렀다. 이날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을 지나던 한인들이 털모자를 쓰고 길을 걷고 있다.
3월의 메모
▲1일 삼일절
▲5일 경칩
▲8일 일광절약 시간제(서머타임) 시작
▲17일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
▲20일 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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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