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사이드서 길 건너던 70대 여성 차에 치여 중상

2020-02-29 (토) 09:50:0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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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베이사이드에서 길을 건너던 70대 여성이 지나가던 승용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7일 오후 10시30분께 베이사이드 벨블러바드와 48 애비뉴 인근에서 길을 건너던 74세 여성이 길을 건너던 중 지나가던 검은색 도요타 캠리에 치였다.

피해 여성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부상을 입은 얼굴, 팔, 다리 부위에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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