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커뮤니티 예산 증액시켜달라”
2020-02-28 (금) 07:30:54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아시안아동&가정연합(CACF)과 뉴욕가정상담소, 퀸즈YWCA 등 아시안 50여개 단체들은 27일 뉴욕시청에서 ‘제12회 아태계 미국인 도시 옹호의 날’을 맞아 ‘15% 성장 캠페인’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고 아시안커뮤니티의 예산을 증액시켜달라고 촉구했다. CACF 바네사 룽(왼쪽부터) 공동사무총장과 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 헬렌 김 홍보부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