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20-0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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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덤 매너 임대공간 등록규정 신설
낫소카운티 플랜덤 매너 빌리지 보드가 임대공간에 대한 타운 등록규정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플랜덤 매너 빌리지에 위치하고 있는 주택이나 임대 공간 소유주들은 빌리지에 임대공간을 등록해야 한다.
타운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임대 거주자와의 연락처를 공유하고 또 빌리지 내의 대중 공간과 서비스를 조정하기 위해 이같은 규정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만일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임대했다가 적발되면 250~1,000달러의 벌금 및 최고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재향군인 메디컬센터 올봄 재개장
지난 3년간 폐쇄됐던 노스포트 재향군인 메디컬 센터(VA Medical Cen ter)내의 홈리스 셸터가 올 봄에 재개장 할 예정이다. 온냉방 시설의 고장으로 문을 닫았던 이 셸터는 유나이티드 베테랑스 비콘 하우스사가 5년간 800만달러 계약을 맺고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빠르면 4월, 늦어도 5월1일까지 모든 시설을 재정비하고 개원된다.

■사그하버 순찰차 하이브리드로
서폭카운티의 사그 하버 빌리지가 순찰자로 포드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구입, 가스료를 절약하게 된다. 이 빌리지의 경찰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순찰차를 가동하면 연 3,500 달러에서 최고 5,700 달러까지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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