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서 신규 유권자 등록 캠페인
2020-02-26 (수) 07:38:59
그레이스 맹(사진) 연방하원의원이 오는 27일부터 퀸즈 플러싱에서 5차례에 걸쳐 신규 유권자 등록 캠페인 펼친다.
맹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신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은 원 플러싱에 위치한 ‘페이 다 베이커리’(133-51 41st Ave)에서 2월27일과 3월12일, 3월26일, 4월2일, 4월9일 오후 6~8시 동안 실시된다. 영어는 물론이고 한국어 신규 유권자 등록 신청서가 배포되며 자원봉사자들이 등록을 돕는다.
맹 의원은 “올해 대선을 비롯한 매우 중요한 선거가 많이 열리기 때문에 미리 유권자 등록을 신청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지역 사회 각종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고 마감일 전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치고 투표에도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