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캡도 스마트폰 앱으로 이용하세요
2020-02-21 (금) 07:52:30
금홍기 기자
▶ 블랙카 등 택시 호출 ‘마일’앱 서비스 개시
▶ 차량공유서비스 요금보다 10% 저렴

마일(Myle) 애플리케이션. <사진제공= 마일>
옐로캡도 우버 등 차량공유서비스 업체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이용이 가능해졌다.
뉴욕시 옐로캡과 블랙카 등의 택시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호출할 수 ‘마일’(Myle) 앱이 19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마일 측은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운행 중인 5,000여대의 택시를 마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며 “우버나 리프트 등 기존 차량공유서비스 업체들보다 요금이 10% 저렴하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자가 승객을 태우는 장소에 도착하기 전에 취소할 경우 요금이 부과되지 않고, 분실 물품에 대한 별도의 수수료도 없다.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장애인 차량도 마일앱을 통해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마일앱은 애플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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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