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20-02-20 (목) 08:11:51
■낫소카운티 지역 개발비 지원
낫소카운티가 엘몬트, 파밍데일, 프리포트, 헴스테드 빌리지, 힉스빌, 롱비치 그리고 로즐리 타운에 지역 개발비로 총 100만 달러를 지원한다. 로라 커런 낫소카운티장은 지정된 7개 타운에 각각 15만달러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역 개조공사나 도로 보수 공사비로 사용하게 된다. 힉스빌과 로즐린 타운은 롱아일랜드 기차역 인근 보도를, 파밍데일은 신호등 개조, 프리포트 타운은 선라이즈 고속도로 외곽보수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공립교 재학 비거주민에 벌금
오이스터 베이-이스트 노위치 학군은 지난 3일부터 타운내 공립학교에 불법으로 등록한 학생 적발에 나섰다. 이 학군은 소속 타운에 거주하지 않거나 서류 가장으로 입학한 학생을 적발, 벌금 2만 달러를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료 문학 웍샵 개최
아델파이대학 아프리칸, 블랙&캐리비안 스터디 센터가 20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무료 문학 웍샵을 개최한다. 문의는 516-877-4979나 www.adelphi.edu 로 하면된다.
■독감 환자수 기록적
지난 8일까지 뉴욕주에서 발병한 독감 환자 수가 1만7,233명에 다다르는 등 이런 추세로는 2017-18년의 기록 1만8,252명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중 서폭카운티에서 발병한 케이스는 753건, 낫소 카운티는 616건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