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기림비 건립 2주년 미술작품 공모
2020-02-19 (수) 07:40:25
서한서 기자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 2주년을 맞아 미술작품 공모전이 열린다.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이끈 학생 단체 ‘유스카운슬오브포트리’(YCFL)는 오는 6월 초에 있을 기림비 건립 2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인권보호 메시지를 담은 위안부 이슈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미술작품 공모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버겐카운티에 사는 7~12학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위안부 이슈를 주제로 하는 미술작품을 오는 4월 30일까지 YCFL 이메일(youthcouncilfl@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품은 6월 초에 있을 위안부 기림비 건립 2주년 기념식에 전시된다. 이메일 문의: youthcouncilfortle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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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