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스턴 뮤지엄 오브 파인 아츠 설맞이 문화행사

2020-02-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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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뮤지엄 오브 파인 아츠 설맞이 문화행사
보스턴 뮤지엄 오브 파인 아츠가 지난 1일 주최한 설날 맞이 문화행사에서 보스턴 한미예술협회의 국악 재즈팀 (조미나, 김도연, 맥스 리들리)은 국악의 리듬에 재즈를 결합하는 공연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문화행사는 이외에도 중국의 사자춤과 쿵푸 시범, 베트남의 종이접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뮤지엄 측의 입장통계에 따르면 이번 설날 축제의 참석자 수는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영향을 받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날 축제를 방문한 관람객 수는 7,8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만2,124명에 비해 무려 5,000여 명이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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