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한미예술협회 설날 축제
2020-02-05 (수) 12:00:00

사진은 한복을 입은 참석자들이 세배 시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보스턴 한미예술협회(회장 김병국)은 지난1일 제7회 보스턴미술관(MFA)에서 설날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배 시연, 한복 입기, 전통 무용, 국악과 재즈 공연 등의 다양한 순서들이 준비되어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함께 즐기며 축하하였다.
특히 세배 시연 및 한복 입어보기 순서는 로드 아일랜드 한글학교(교장 김희몽)의 주관으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등 세번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참석한 외국인들도 한복을 입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