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빈·손예진 결혼설? 결별설? “말도 안되죠”

2020-01-06 (월) 10: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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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설? 결별설? “말도 안되죠”

(왼쪽부터) 배우 현빈, 손예진[스타뉴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주연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현빈(38), 손예진(38)이 이번에는 결혼설과 결별설의 주인공이 됐다. 양측은 물론 두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6일 스타뉴스에 결혼설, 결별설 등에 대한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그저 웃어 넘긴 이야기"라고 짧게 밝혔다.

앞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결혼을 한다는 내용이 '지라시' 형태로 퍼지며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이미 연인인) 두 사람이 결별을 했다는 내용도 동시에 '지라시'로 퍼진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사랑의 불시착' 촬영에 한창이다. 양측 소속사 모두 "드라마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관련 내용을 웃어 넘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현빈과 손예진을 둘러싼 이슈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또한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도 열애설에 대해 "웃어 넘겼다"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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