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TS 지민, 숲속 요정 같은 분위기..”우리 아미 상 받았네”

2019-12-01 (일) 08:32:26
크게 작게
BTS 지민, 숲속 요정 같은 분위기..”우리 아미 상 받았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본명 박지민)이 아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30일(한국시간 기준)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이 상으로 보답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무대 보러 와주신 그리고 시청해주신 모든 아미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JIMIN #우리아미상받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멜론뮤직어워드 2019(이하 'MMA 2019')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다. 특히 회색으로 염색한 머리와 회색 렌즈를 잘 소화해 숲속의 요정을 떠오르게 하는 분위기를 풍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우리 방탄♥", "지민아 오늘 무대 천상계에서 내려온 선녀 같았어", "현대무용 무대 장인 모찌 지민아 축하해"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진행되는 '2019 Mnet Asian Music Awards(2019 MAMA)', 6일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오프닝 무대, 12월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SBS 가요대전',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