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츠버그, 새 감독에 셸턴 선임

2019-11-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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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가 27일 데릭 셸턴 미네소타 트윈스 벤치코치(수석코치)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셸턴 신임 감독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타격 코치(2005-09년), 탬파베이 레이스 타격 코치(2010-16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퀄리티 컨트롤 코치(2017년)를 지내고 지난 2년간 미네소타 벤치코치로 활동했다.

피츠버그의 감독 선임을 끝으로 공석이던 8개 메이저리그 팀 감독이 모두 새 인물로 채워졌다. 올 시즌 종료후 새로 취임한 이들은 셸턴 감독을 비롯해 조 매든 LA 에인절스 감독, 조 지라디 필라델피아 필리스 감독, 데이빗 로스 시카고 컵스 감독, 제이스 팅글러 샌디에고 파드레스 감독, 마이크 머시니 캔사스시티 로열스 감독, 카를로스 벨트란 뉴욕 메츠 감독, 게이브 케플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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