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니시노 태국 감독 박항서 감독에 공개사과

2019-11-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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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베트남과 태국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경기 후 무례한 제스처로 박항서 감독을 발끈하게 했단 세르비아 출신 태국 골키퍼 코치의 행동에 대해 니시노 아키라 태국 감독이 공개 사과했다.

25일 베트남 온라인 매체 ‘징’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니시노 감독은 전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동남아시아(SEA) 게임 축구 B조 감독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 코치의 행동에 대해 박 감독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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