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증오범죄 감소

2019-11-21 (목) 08:33:35
크게 작게

▶ 지난해 낫소37건→ 19건· 서폭 36건 → 21건

롱아일랜드의 증오범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FBI의 최근 통계 발표에 따르면 낫소카운티의 2018년 증오범죄 신고는 19건으로 2017년의 37건에서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서폭카운티도 2017년 36건에서 2018년 21건으로 42%가 감소했다. 특히 지난해 핸즈 포인트에서 포트 워싱턴 사이 지역에서는 증오범죄가 전혀 신고되지 않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