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서 가장 위험한 도로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
2019-11-21 (목) 07:12:27
서한서 기자
뉴저지에서 가장 위험한 고속도로는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GSP)로 나타났다.
주 교통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든스테이트파크웨이에서 1만36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주내 고속도로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가든스테이트파크는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22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뉴저지턴파이크가 7,77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위를 차지했다. 교통사고 사망자 역시 15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이 외에 1번 도로(6,915건), 80번 고속도로(4,722건), 9번 도로(4,405건), 287번 고속도로(3,550명), 46번 고속도로(3,344건), 295번 고속도로(3,220건), 22번 도로(3,277건), 130번 도로(3,013건) 등의 순으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많았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