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이민사박물관 K-POP 댄스 강좌 열어

2019-11-13 (수) 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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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사박물관 K-POP 댄스 강좌 열어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9일 한국 문화홍보 일환으로 리즈마 J댄스 강사들을 초빙해 K-POP댄스 강좌를 열었다. 이날 댄스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함께 자리했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매달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1시 무료 댄스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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