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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10일 창립 116주년 기념 예배
2019-11-12 (화) 1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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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역사와 그 궤를 같이하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한의준)가 10일 교회창립 116주년 기념예배를 갖고 선조들의 기독인으로서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116년의 역사에 걸맞는 장자 이민교회로서 미래 지향적 역할을 다해갈 것으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한의준 목사(가운데) 와 원로 장로들이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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