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1, 권지용)[스타뉴스]
톱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1, 권지용)이 제대 이후 사실상의 첫 공식 행보로 유명 브랜드 이벤트 행사에 나설 전망이다.
브랜드 나이키는 8일(이하 한국시간기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 라이브 아트 퍼포먼스' 행사 일정을 공지하고 오는 23일 오후 7시에 지드래곤과 크루들이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드래곤의 AF1 PARA-NOISE 런칭을 기념하는 이벤트 행사. 23일에 이어 24일에도 루피, 나플라, 창모 등이 축하공연에 나서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미 지드래곤은 이와 관련된 것으로 짐작되는 여러 이미지 컷을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8년 2월 27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 이후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거쳐 3사단 11포병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2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지상작전사령부에서 국내외 수천 명들의 팬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전역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3사단에서 복무했으나 국내외 수천명의 팬들이 전역 현장을 찾으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에 구멍이 생길 수 있어 전역행사를 경기도 용인에서 가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