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 3선 성공
2019-11-08 (금) 12:00:00
이지훈 기자
스티브 벨론(민주) 서폭카운티장이 3선에 성공했다.
5일 치러진 뉴욕·뉴저지주 본선거 결과, 서폭카운티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스티브 벨론 현 카운티장은 총 14만8,043표(득표율 55%)를 획득해 11만5,867표(득표율 43%)에 그친 존 케네디 주니어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낫소카운티 검찰총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나선 매들린 싱가스 현 카운티 검찰총장도 60%의 득표율로 재무난히 당선됐다. 이로써 퀸즈 아스토리아 출신인 싱가스 검찰총장은 두 번째 임기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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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