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미나가 레고 취미로 팬들의 안도감을 준 가운데 완전체가 모여 근황을 전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7일(한국 시간 기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트둥이 사둥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트와이스는 미나가 포함된 9명 완전체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근황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나도 사랑해", "아 정말 귀엽다 진짜", "트둥이들 짱 귀엽다", "미나야 얼른 보고 싶어"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6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 라이츠(2019 TWICE LIGHTS)를 이어간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