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저스 뷸러 선발 오늘 NLDS 1차전…류현진 3차전 나설듯

2019-10-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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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우완 강속구 투수’ 워커 뷸러(25)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1차전 선발로 택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아직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의 등판 일정은 공식 발표하지 않았으나, 커쇼가 4일 2차전 홈경기 선발로 나서고, 류현진은 일요일인 오는 6일 워싱턴 원정경기로 치러지는 3차전 선발로 나설 것이 유력하다.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NLDS 1차전은 3일 오후 5시37분 다저스테디엄에서 시작되며, TBS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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