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위상 주류사회 알리는 뜻깊은 자리”

2019-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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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한국의 날’ 행사, 내달 9일 매사추세츠 주청사서

뉴잉글랜드 시민협회(회장 이경해)가 주최하는 ‘제2회 한국의 날’ 행사가 내달 9일, 매사추세츠 주청사 본관에서 열린다.

미국 주류 정치계에 한국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미주한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제2회 주청사 한국의 날(STATE HOUSE KOREA DAY)’에 대해 이경해 회장은 “1990년도에 창립된 시민협회의 지난 사반세기 동안의 끊임없는 미 주류사회에 대한 정치 참여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현 주 보스턴 주재 대한민국 총영사와 레오 들리오 주 하원의장을 비롯한 여러 주의회 의원들이 축사할 예정이며 부채춤을 비롯한 전통 공연과, 소프라노, 멘토스 합창단의 공연, 그리고 푸짐한 한식 오찬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이 회장은 “많은 참석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이번 주청사 한국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한인의 위상을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이경해 회장 (508)962-2689, 김성군 이사장 (617)799-7033 / 웹사이트 www.kacl-ne.org
△행사 장소: GREAT HALL, MASSACHUSETTS STATE HOUSE(24 Beacon Street, Boston MA)
△일시: 2019년 10월 9일 (수) 오전 11시 30 ~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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