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예가 이승연 시화전 열려

2019-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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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3일까지 수례 아트 갤러리서…28일 오프닝 리셉션

서예가 이승연 시화전 열려

서예가 이승연씨가 작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 이승연(원광대 교수)씨의 시화전이 뉴햄프셔에 있는 수례 아트 갤러리에서 2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린다.

서정적인 한국의 시와 어우러진 동양화를 감상할 수 있는 이 전시회를 여는 이승연 작가는 서예에 입문한 후 40여년 동안 서화가 및 학자, 문화 정책가,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지금까지 개인전 11회, 그룹전 160여회 해외 개인전 2회, 교류전 20회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뉴햄프셔 지역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렌델(Claudia Landell)의 아리랑 연주와 노래 공연이 함께 열리게 된다.

△문화재청/전북 문화재단 공동 후원
△전시기간: 9월 24일-10월 13일
△오프닝 작가와의 만남: 9월28일 오후 2~5시.
△전시장소: 수례아트 갤러리, 11 Sagamore Rd. Rye, NH 03870.
△문의: 603-319-1578, wwwsoor yeatr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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