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스턴 한미 노인회 개학, 첫 사랑방 모임

2019-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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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한미 노인회 개학, 첫 사랑방 모임
보스턴 한미 노인회(회장 윤철호)의 개학 후 첫 사랑방 모임이 모두 85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노쓰 앤도버 소재 다문화선교 교회에서 성황리에 지난 4일 열렸다. 특히 이날 모임에는 뉴 잉글랜드 한인 미국시민협회(이경해 회장)이 점심식사를 후원했고 김용현 주 보스턴 총영사가 참석해 격려사를 했다.

김용현 총영사는 “이렇게 많으신 어르신들의 모임은 흔치 않은데 정말 보기 좋다 항상 건강하시고 인생을 즐기는 사람이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고 이경해 시민협회장은 “즐거워하시는 한미노인회 회원 분들을 뵈니 너무 행복하다”며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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