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키스 18승 투수 헤르만, 가정폭력 혐의로 조사 받아

2019-09-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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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승을 올린 뉴욕 양키스의 선발투수 도밍고 헤르만(27)이 가정폭력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9일 헤르만이 가정폭력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행정적 정직 처분을 받고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헤르만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연루돼 조사를 받고 있는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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