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 아시아 남자선수는 손흥민,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선정

2019-08-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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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토트넘)이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 초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 정희돈)은 29일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총회에서 손흥민이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여자선수로는 인도 복싱의 맥머리 콤이 선정됐고 남자축구 카타르 대표팀과 여자 축구 일본 대표팀은 올해의 팀으로 뽑혔다.

아시아체육기자연맹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총회에서 남녀 올해의 아시아 선수와 팀을 확정해 발표했다. 아시아체육기자연맹이 올해의 아시아 선수와 팀을 시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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