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잉글랜드 낚시동호회 출범

2019-08-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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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낚시동호회 출범

왼쪽부터 안복엽(왼쪽부터) 동호회 회장, 고대성, 임해영 회원이 로드 아일랜드 미들타운에 있는 Sachuest Point에 돌돔 낚시를 즐기고 있다.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동호회가 보스턴에서 출범했다.

일리노이에서 보스턴으로 이사 온 안복엽씨가 만든 NE 낚시 동호회 가입은 먼저 Heykorean에 들어가서 회원가입 후, ‘클럽’ 카테고리를 클릭해 ‘뉴잉글랜드 낚시동호회’를 검색, ‘클럽가입’을 하면 된다.

가입비, 연회비 등 모두 무료다. 안복엽 운영자는 “동호회 웹사이트의 내용은 아직까지 미진한 부분이 많다. 동호인 여러분들이 공유해 주시는 낚시후기 및 낚시정보들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충실한 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재는 갯바위, 피어 (pier) 및 배낚시 등에 관한 정보가 대부분이지만 차후 카약낚시 (Kayak fishing), 스피어낚시 (spear fishing), 스킨/스쿠버낚시 (Skin/scuba fishing) 및 젯스키낚시 (jetski fishing) 등으로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동호회 활동을 통해 재미난 낚시를 더욱 재미나게, 미국생활에 지치거나 무료한 분들에게는 활력소와 힐링이 될 수 있기를 소망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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