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현진 ‘부상자 명단’ 목 통증 5일 등판 못해

2019-08-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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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내셔널리그의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인 류현진(32·LA 다저스)이 목 통증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다저스 구단은 2일 류현진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명단 등재는 2일 자로 소급 적용된다. 정확한 통증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당초 선발 예정일이던 오는 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는 류현진 대신 신인 토니 곤솔린이 등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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