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럼프, 국경이민 구호위한 46억달러 종합 예산안 서명

2019-07-02 (화) 07: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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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에 몰려오고 있는 중미 이민들에 대한 연방정부의 구호 예산으로 46억달러의 포괄적인 예산안에 1일 서명했다.

이번 법안에 대해 펠로시 의장 휘하의 진보적인 의원들은 크게 실망하고 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에는 국경지대에 도착한 뒤에 체포된 수십만명의 이민들에 대한 구호 예산과 이들을 다루는 과정에 대한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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